김소영 작가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김소영 작가는 캘리그라피를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공공미술 프로젝트입니다.


도시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예술적 감동과 문화적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으며 김소영 작가는 도시의 다양한 공간에 적합한 크기와 디자인의 작품을 제작하여, 이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과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은 도시의 다양한 장소에서 예술과 문화를 느끼며 살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의 캘리그라피 기술과 감성이 담긴 작품을 만나게 되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글씨당은 시민들에게 예술적 가치와 문화적 역할을 전달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움과 예술의 가치를 느끼길 바랍니다.



Kim So-young, a calligraphy artist, is engaged in various art activities based on calligraphy, one of which is the public art project.


In order to deliver artistic and cultural values to citizens throughout the city, Kim So-young creates works of appropriate size and design for various spaces in the city and collaborates with spaces to install them for the project.


Through the project, citizens can experience living with art and culture by feeling them in various places throughout the city. They can also have a special experience by encountering works with the artist's calligraphy skills and sensibilities.

We hope to contribute to conveying artistic value and cultural role to citizens.


We hope that more people can feel the beauty of the city and the value of art through the public art project.



평창 대형 설치 조형물 캘리그래피티 '메밀꽃 필 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