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작가가
강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글씨체를 소개합니다.
Introducing the font created by writer
Kim So-young, inspired by Gangneung.
김소영 작가가
강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글씨체를 소개합니다.
Introducing the font created by writer
Kim So-young, inspired by Gangneung.
김소영 작가가 강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글씨체를 소개합니다.
교육용으로 사용 및 무료 배포 가능합니다.
Introducing the font created by writer Kim So-young, inspired by Gangneung.
(Designed for educational purposes and available for free use.)
산돌 하늘내린 인제체
‘글씨당 고요체’는
한글 고유의 여백과 숨결을 담은 서체입니다.
붓의 흐름이 머무는 자리에 생겨난 고요,
그 안에 단단한 울림과
자연스러운 결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서체는 김소영 작가의 붓에서
태어난 손글씨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붓끝의 떨림과 여운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글씨당은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고요체’를 무료로 배포합니다.
이는 ‘한글로 세상을 이롭게’라는
글씨당의 슬로건처럼,
한글이 예술과 일상,
그리고 세계를 잇는 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삶의 리듬과 호흡처럼,
이 글씨가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도
고요히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한글날 기념 무료 배포
‘고요체’는 글씨당이 한글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에서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글씨체입니다.
붓의 결과 숨결이 닿은 획 하나하나에는
고요함 속의 힘이 담겨 있습니다.
이 폰트는 개인적인 용도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개인 작품, 비상업적 디자인, SNS 이미지, 영상 자막 등)
단, 상업적 목적의 사용,
재배포, 수정 및 2차 배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기업/기관/브랜드용 등
상업 프로젝트에 사용을 원하실 경우,
별도 라이선스 협의가 필요합니다.